오늘은 회식이네요

알라셩 3 46 0 0
팀에 동갑내기 친구가 육아휴직을 핑계삼아 그만두는터라,

환송회 겸 회식을 오늘 하게 되었는데

분위기 메이커에 좋은 친구 한명을 이렇게 보낸다고 생각하니 아무래도 기분이 싱슝생슝 하네요

3 Comments
바람이2 10.14 18:23  
맘에 맞던 동료가 퇴사하면 기분이 좀 울적하긴하죠. ㅜㅜ
wangwang 10.14 19:36  
많이 쓸쓸하시겠어요 ㅠㅠ
야식사랑 10.15 04:52  
전 그럴때 덩달아 나아가고픈 맘이 생기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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