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피의강"을 아시나요?

퓨리온 1 28
예전에 정말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출판사 문제로 급하게 마무리 해서
용두사미로 전락해버린 비운에 소설...

우주 전쟁중 여차저차해서 외계인들과 이계에 떨어져 이야기....

성격이 화끈해서 시원시원 했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마무리 되서 안타까웠 습니다.

정주행 했다면 대작이 될 수 있었는데....
1 Comments
아타 2019.12.31 12:00  
그런 소설도 있었군요 그런 작품들은 이제 인터넷으로 다시 올려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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